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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황사 걸러주는 콧속마스크, 노즈클린
에어랩
2017-03-22 09:57:03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가 연일 기승이다. 며칠 비가 내릴 동안은 안심하겠지만 요즘 날 좋은 날에 나갈 때는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가 기본인 생활이 보편화될 정도이다. 하지만, 일반마스크는 얼굴을 가리는 단점이 있고 대화를 할 때 상대방의 표정이나 목소리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못하는 어려움을 갖고 있다. 좀 더 편하게 상대방과 대화하면서 미세먼지나 황사를 적절하게 걸러내는 마스크는 없는 걸까?

이러한 점에 주안점을 두고 1인 창조기업인 에어랩(www.airlab.kr)(대표 이효광. 전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에서 개발한 ‘비강 삽입형 필터’ 즉, “NOSE CLEAN(노즈클린)” 콧속 마스크가 5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2003년 건설회사에서 근무할 때 전철을 2시간 가까이 이용하면서 숨쉬기가 곤란하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났다. 코를 풀었더니 콧속에서 나온 내용물도 그렇거니와 환풍기의 시커멓게 그을린 모습을 보고 저런 먼지를 걸러주는 콧속마스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후 이에 관한 연구를 틈틈이 하면서 현재까지 특허 2개, 실용신안 1개, 디자인 4개, 해외특허출원 1개, 중국 상표출원 1개, 상표출원 8개를 냈다.

노즈클린은 콧속에 삽입하는 콧속마스크로 실리콘으로 된 제품에 천연한지와 천연 면 소재를 사용한 친환경 교환용 필터를 사용해 반영구적이라 할 수 있다. 고급형은 은(Ag)이 포함되어 있어 항균작용도 한다. 무엇보다 인체에 자극을 주지 않는 제품으로 이물감이 없는 편리함이 특징이다.

이 대표는 “제가 필요해서 개발했다. 미세먼지와 황사를 걸러주는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필터를 제거하고 주무실 때 사용하면 코콜이 방지기능도 있다.”면서 콧속마스크로 많은 사람들이 미세먼지와 황사의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희망했다. 이 대표는 “개인적으로는 사랑의 연탄회원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지만 어려운 사람을 위해 사회에 환원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유영희 도민기자

 

기사 출처 : http://www.do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7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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